(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조국을 받드는 길에서 참된 삶의 보람을 찾고있는 시대의 전형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운동이 각지에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에서는 모든 단위에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반영하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진행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도안의 애국공로자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반영한 록화편집물을 시, 군들에 보급하고 실효모임을 조직하고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본보기로 삼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는 속에 함경남도에서만도 올해에 70여명의 공로자들이 배출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발단 43돐을 계기로 경험토론, 예술공연 등으로 축하모임을 조직하였다.
강계시, 희천시에서도 애국적근로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