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에 따라 전국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가 수행되고있다.
이를 위한 건설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는 속에 현재 함경북도 회령시 창효리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는 새로 건설한 농촌살림집들에 대한 입사준비로 흥성이고있다.
평양시 강동군, 함경남도 금야군과 북청군, 홍원군, 함경북도 경성군, 자강도 만포시를 비롯한 수많은 시, 군, 구역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시, 군들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다.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 새집들에 입사할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