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지구에 함경남도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을 일떠세워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남새생산에 필요한 영양액비료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능력있는 과학자, 연구사들로 연구집단을 뭇고 기술적지도와 조건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며 국내원료로 비료를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켰다.
연구집단은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와의 련계밑에 남새작물들과 비료의 특성에 맞는 화학제품들의 배합비률확정, 려과 및 희석공정확립 등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련관단위들사이의 협동이 강화되는 속에 생산공정의 설계가 완성되였으며 해당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영양액비료제조에 쓰이는 여러종의 화학제품이 생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