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잠업관리처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 한편 잠실들의 보수와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세우고 많은 잠박과 배낭식분무기, 농약 등을 누에고치생산단위들에 보내주었다.
누에알보관고를 새로 건설하여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는 등 누에치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 기후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