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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력으로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주체조선의 존엄높은 위상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여러 나라의 인사들속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은 주체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조선이야말로 자주의 성새,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룩셈부르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국으로, 세계의 본보기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어 조선의 래일은 밝고 창창하다고 확언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인사들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조선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흔들림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비결의 하나이라고 찬양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어 조선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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