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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투쟁을 대중적인 사업으로 전환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절약이자 증산이고 생산활성화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절약투쟁을 대중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키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석탄소비량을 낮춘것을 비롯하여 비료생산의 정상화를 담보하고있다.

여러 철광석생산단위에서는 수입에 의존하던 자재를 쓰지 않으면서도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함으로써 박토처리시간을 줄이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많은 동발과 자재를 절약하면서 굴진속도와 석탄운반능력을 끌어올릴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들을 도입하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절약투쟁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같은 원료, 자재를 가지고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여러 화력발전소에서도 연소효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여 많은 석탄을 절약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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