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농업실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올해에 우량품종육종과 선진영농기술확립, 종합적기계화실현에 이바지하는 수십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대학의 연구집단은 불리한 기상조건에 대한 견딜성이 강하고 정보당 수확고가 다른 품종에 비해 높으며 생육기일이 짧은 우량품종의 알곡종자들을 육종하였으며 랭해극복제, 미생물살균제, 식물생장조절제 등을 개발도입하여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이곳 교원, 연구사들이 제작한 탈곡기와 밀, 보리파종기는 단위시간당 작업능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이밖에도 대학에서는 저수지의 물류입량을 자동적으로 예측하기 위한 연구를 비롯하여 영농공정수행과 농작물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