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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혁명열을 북돋아주는 참신한 선전선동활동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출판물보급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건설장과 공장, 기업소, 농장마다에서 도서해설선전,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려 대중의 혁명열을 북돋아주고있다.

서성구역출판물보급소에서는 지난 10월 한달동안에만도 110여개의 단위에 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벌리였다.

당적출판물의 보급자라는 사명감을 깊이 자각한 중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기동적인 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도서 《주체조선의 힘》에 대한 해설선전과 함께 《언제나 그이곁에》, 《달려가자 미래로》를 비롯한 노래들, 혁신자소개와 축하선동을 배합한 경제선동을 벌려 온 건설장에 당정책관철의 혁명적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평천구역출판물보급소에서는 평천오수정화장능력확장공사장과 평양326전선종합공장 평양전동기공장, 모란봉자동화기구공장 등에서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우리 당의 위대성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강남군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당곡농장, 마정농장을 비롯한 군안의 10여개의 농장들에 나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를 전하는 도서에 대한 해설선전과 선동공연으로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였다.

화술형상력을 높이기 위한데 큰 힘을 넣고있는 만경대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도 구역안의 여러 농장에서 당정책을 알기 쉽게 해설선전하는것과 함께 혁명적인 시와 노래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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