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낟알털기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신의주시에서는 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워 매일 탈곡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룡천군, 염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단위시간당 탈곡능력을 높이고있다.
정주시, 피현군, 운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농장사이, 작업반사이, 분조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높은 탈곡속도를 보장하고있다.
구성시, 태천군 등의 농장들에서도 대중의 열의를 북돋아주면서 낟알털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탈곡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는것과 함께 논밭갈이를 비롯한 다음해 농사차비에도 력량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