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함경남도, 자강도에서 산림조성계획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조직하여 수만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황해북도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계속 주력하면서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도양묘장에서는 수종별에 따르는 나무모들의 생물학적특성과 계절적조건에 맞게 공정별작업들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가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나무모들을 실하게 키워냈으며 토산군, 신계군에서는 버팀대세우기, 병해충구제 등을 잘하여 심은 나무들이 든든히 뿌리내리게 하였다.
경제적효과성이 큰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심고있는 강원도에서 뿌리성장촉진제 등을 리용하여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등에서도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을 비롯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면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