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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자이크벽화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인민들을 더 잘살게 해주시기 위해 눈보라 사나운 강추위와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수많은 단위들을 찾고찾으시며 도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펼쳐주시려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만포시 함부농장에 모셔졌다.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우러르며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생애를 돌이켜보고있다.

중강군 장봉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도 산간지대농사를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높고 험한 령길우에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갈 일념안고 시중군 흥판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충성의 한마음을 다 바치였다.

모자이크벽화를 자강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갈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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