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물고기잡이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의 문덕, 한천, 가마포수산사업소들에서는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받아들여 련일 물고기잡이실적을 높이였다.
남포수산사업소에서도 자체로 무어낸 고기배들을 중심어장으로 진출시켜 어로활동을 벌리게 하여 일평균 물고기생산을 높은 수준에로 끌어올렸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신포,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선장들과 어로공들이 순간도 바다를 비우지 않고 각종 어구들을 활용하면서 물고기생산을 늘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수산관리국의 김책, 청진수산사업소들에서는 모든 고기배들이 과학적인 탐색수단들에 의거하여 물고기잡이를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척당, 기망당 생산실적을 높이였다.
함경남도수산관리국과 강원도수산관리국의 여러 수산사업소에서도 중심어장에로 향한 고기배들의 집중과 분산활동을 기동적으로 지휘하여 물고기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였다.
한편 성적으로 양식물생산이 벌어지는 속에 함경북도수산관리국의 련진수산사업소와 함경남도수산관리국의 호도바다가양식사업소가 조개류생산에서 실적을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