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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생산에서 혁신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경제의 통나무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 합리적인 나무나르기방법을 받아들여 마감나르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림산사업소에서는 채벌에 유리한 지대들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용재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베여내는 한편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면서 산지에서의 통나무생산을 빠른 속도로 내밀었다.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는 부족되는 자재와 설비, 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함으로써 맡겨진 통나무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자강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이 생산조직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해온 결과 관리국적인 통나무생산이 장성하였다.

강원도림업관리국과 함경북도림업관리국, 함경남도림업관리국, 량강도림업관리국도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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