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의 농장들에서 낟알털기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배천군, 연안군, 청단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은정어린 농기계들을 포전별특성과 작업조건에 맞게 배치하고 가동률을 높여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재령군, 신천군, 안악군의 농장들에서 분조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은률군, 옹진군, 벽성군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수확고감소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면서 공정별에 따라 낟알털기를 질적으로 다그치고있다.
강령군, 송화군, 삼천군에서도 작업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