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조국을 자주와 일심단결로 강대하고 불패의 군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위대한 나라로 전변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흠모심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쓰르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나라의 국력에서 기본을 이루는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계신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최강의 무기이며 불가항력적힘이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군은 세계가 공인하는 강군으로, 필승의 혁명무력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은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력에 의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강국의 주인으로서 존엄높이 살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인 념원이 현실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력과 지위를 시대의 상상봉에 올려세운 불세출의 위인은 없다, 그이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고 칭송하였다.
조선은 세상사람들이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 인류의 리상사회이라고 하면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는 조선의 발전과 진보, 번영을 안아올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