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각지에서 원격재교육체계를 리용하여 방역, 보건일군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평양시, 함경북도, 함경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는 방역일군들을 위한 원격재교육사업을 매일 2시간이상 진행하도록 하여 선진방역기술과 림상경험들을 습득하게 하고있다.
보건성과 평양의학대학에서는 도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원격재교육실태와 도별순위를 임의의 순간에 볼수 있게 체계를 갱신하여 도들사이 경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전국적으로 1,000여명의 방역일군들이 원격재교육과정안을 수료하였으며 그 수는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한편 중앙급병원의 의료일군들로 무어진 치료대들이 거의 모든 도들에 나가 현지의료일군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기술전습을 전개해나가고있다.
량강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 나간 의료일군들도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한 기술전습을 진행하면서 현지의료일군들의 실력제고에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