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전국의 시, 군들에서 젖제품생산기지들을 신설,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고 생산능력이 확대되여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제품이 공급되고있다.
이것은 숭고한 후대사랑이 어려있는 조선로동당의 육아정책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110(2021)년 6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의정으로 토의되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이 당의 정책으로 수립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후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수와 하루젖소요량까지 계산하시고 아이들에게 먹일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한 특별조치를 취해주시고도 시험생산한 젖가루까지 몸소 맛보시며 그 질에 대해 마음쓰시였다.
그 사랑속에 모든 어린이들에게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할데 대하여 규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도 채택되였다.
사랑의 젖제품을 자양분으로 하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인민들 누구나 고마운 어머니당,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