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간석지건설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월도간석지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수십만㎥의 토량과 막돌을 확보하여 월도간석지 1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합리적인 공법들과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이고 로력과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세우는것과 함께 모든 작업을 책임적으로 하여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로력과 설비를 대상공사의 특성에 맞게 재배치하고 제방공사성과의 관건인 막돌과 흙채취에 총력을 집중하였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도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고있다.
대형화물자동차, 유압식굴착기 등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보장하면서 공사실적을 올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