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무한한 활력과 약동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가는 주체강국의 전진기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필승의 기상이고 수령의 령도따라 용기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무진막강한 힘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최근 적들의 끈질긴 전쟁도발광기를 짓뭉개버리기 위한 우리 혁명무력의 견결하며 압도적인 실천적군사조치들에 대한 격동적인 소식들은 온 나라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장성강화된 불패의 국력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줄기찬 전진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그 백승의 한길에서 반드시 모든 영광을 맞이할것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굳센 담력이고 배심이다.
어느 나라 인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우리 인민의 이 크나큰 자긍심은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행운중의 행운, 영광중의 영광에 기인되고있다.
만민이 우러르는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의 국위는 최고의 경지에서 빛나고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무한한 신심과 자부심은 세기를 이어 바라고바라던 가장 큰 념원을 이루고 모든 꿈을 성취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지닌 위대한 조국에 대한 끝없는 환희와 긍지이다.
불세출의 위인, 위대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백승의 진로가 있고 로숙하고 세련된 그이의 령도가 있으며 주체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부흥강국의 새시대는 우리의것이며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의 도도한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