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에서 수백대의 벼종합탈곡기를 생산하여 황해남도안의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에서는 벼종합탈곡기제작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협동품생산을 맡은 여러 공장, 기업소에서는 벼종합탈곡기제작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과 부분품들을 일정계획보다 앞당겨 보장하였다.
벼종합탈곡기생산을 끝내고 농기계들이 현장에서 높은 작업능률을 낼수 있도록 시운전과 점검을 진행하였다.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