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의 고려약공장들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고려약생산을 늘이고있다.
도에서는 고려약공장들의 건물개건과 설비현대화를 다그쳐 생산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배로 장성시키였다.
무균화, 무진화가 실현된 생산체계를 구축한 강계고려약가공공장에서 설비마다 만가동을 걸어 삼향우황청심환, 생당쑥간염알약을 비롯한 효능높은 약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다.
강계시고려약공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병치료에 효과적인 고려약품종을 늘여 매달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고려약생산의 과학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한 희천시고려약공장에서는 원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워 패독산, 마가목기침단물약 등의 생산을 늘이였다.
우시군, 고풍군, 전천군, 룡림군 등에서 고려약공장의 개건현대화를 내밀어 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튼튼히 다져나가면서 찔광이, 오미자, 단나무를 비롯한 약나무재배에 대한 전망계획도 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