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애국주의교양을 어릴 때부터 잘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학생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김성주소학교에서는 매주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이 국기를 게양하도록 적극 내세워줌으로써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공화국기발을 사랑하고 빛내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평양제1중학교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국제수학올림픽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우승자들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교양함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쓸모있는 혁명인재로 자라나게 하고있다.
서성구역 긴재초급중학교를 비롯한 시안의 많은 학교들에서는 교정의 모든 공간을 애국주의교양장소로 전환시키고있다.
《애국과 나》라는 주제의 지은글발표모임을 진행하고 노래보급을 통한 교양사업의 실효성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