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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 금성뜨락또르공장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금성뜨락또르공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확실하게 담보할 핵심공장으로 변모시키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6(2017)년 11월 어느날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생산공정뿐 아니라 산업시설, 문화후생시설 등을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륜전기계생산기지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꾸리는것을 총적목표로 제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는 천리마시대 자력갱생의 전통이 새시대의 현대화를 위한 투쟁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도록 고무추동한 전환점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건설자들은 새형의 뜨락또르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개건현대화사업을 다그쳐 최근에 1단계 목표를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대적인 설비들과 선진적인 생산공정을 갖춘 수만㎡의 생산건물이 일떠서고 주물직장, 주강직장, 제관직장, 단조직장 등 10여개 대상의 신설 및 개건공사가 결속됨으로써 성능높은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믿음직한 토대가 구축되고 나라의 륜전기계공업발전을 활기있게 떠밀어나갈 중요한 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건설자들은 새 설비와 공정들에 정통하여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질좋게 더 많이 만들어내며 공장을 사회주의수호전의 믿음직한 병기창으로, 농촌진흥의 강력한 보루로 다지기 위한 다음단계의 공사들을 더욱 실속있게 전개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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