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날을 맞으며 특색있는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축하장들에는 《11.16.축하합니다》,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를 비롯한 글발들이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으며 아름다운 꽃다발, 꽃송이들이 화려하게 형상되여 어머니들에게 드리는 아들딸들의 축하의 마음을 잘 보여주고있다.
인생의 첫걸음마를 떼여준 다심한 손길로 자식들을 이끌어 당과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운 사랑하는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심이 가요 《어머니생각》의 악보와 《어머니가 난 좋아》의 가사가 새겨진 축하장들에 그대로 비껴있다.
귀여운 자식을 품에 안고 행복에 겨워있는 어머니의 모습, 노래를 불러 어머니들을 축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등을 형상한 축하장들도 류다른 기쁨을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