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서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근 100리 구간의 물길굴피복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언제성토공사는 90%계선에서 추진하고있다.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자들은 중기계들과 륜전기재들의 수리정비를 깐지게 하고 가동률을 높여 언제공사에서 련일 실적을 내고있다.
금강군의 건설자들은 선진적인 공법을 받아들여 언제쌓기와 장석입히기를 다같이 밀고나가고있다.
회양군민발전소건설자들은 언제쌓기와 무넘이언제굴착을 각각 91%, 93%이상 해제낀 기세로 물길굴피복공사와 발전기실건설 등을 립체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건설자들도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