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문화성 민족유산보호국에서 2개 대상을 국가 및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하였다.
조선의 국견인 풍산개와 관련한 문화가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
여기에는 풍산개를 기르고 길들이는 과정, 풍산개를 리용한 사냥관습, 풍산개를 주제로 한 소설, 영화, 미술작품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예술작품 등이 종합되여있다.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함경북도의 경성단고기국은 자기 지방의 고유한 료리방법과 특성을 잘 살리면서 식생활에 효과적으로 리용한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