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겨울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활력있게 진행되고있다.
답사행군대오의 선봉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서있다.
성, 중앙기관과 평양시안의 당조직들에서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겨울철답사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시안의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잘 조직하도록 하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시급기관들과 김일성종합대학 등 여러 대학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 올랐다.
강반석고급중학교를 비롯한 고급중학교의 교원, 학생들도 답사행군대렬에 들어섰다.
남포시와 함경남도안의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이밖에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 향한 답사행군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겨울철답사열풍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