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모든 녀성들이 계급적근본을 항상 자각하고 우리의 계급진지를 굳건히 고수하도록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계급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황해남도안의 녀맹조직들에서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고있다.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찾은 신천군, 강령군의 녀맹원들은 적들이 감행한 야수적만행자료들과 사백어머니묘, 백둘어린이묘 등을 보면서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남포시녀맹위원회에서도 원쑤들의 만행을 수록한 교양자료들을 통한 학습과 웅변모임 등을 널리 조직하여 녀맹원들이 사회주의를 목숨바쳐 지켜갈 각오와 결심을 더 굳게 가다듬게 하고있다.
개성시의 녀맹조직들에서는 반제계급교양을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행위를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과 결부시켜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