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 전력계통의 정비보강사업에 힘을 넣어 생산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도송배전부의 기술자들과 3대혁명소조원들은 전력손실을 최소화하고 송전선관리와 계통운영의 안정성을 보다 원활하게 보장할수 있는 전력지리정보체계확립을 위한 자료기지를 구축하였다.
여러 단위의 송배전망을 분석하고 최량화방안으로 정리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1,000여㎾의 전력예비를 찾아냈으며 무효전력보상설비를 갱신하고 력률을 높여 전력의 도중손실을 훨씬 줄이였다.
수십대의 주상변압기, 주변압기를 보수함으로써 도안의 중요건설대상들의 전기공사결속에 이바지하였다.
자연에네르기발전소에서 태양빛전지판들과 전압주파수안정기, 배전반 등에 대한 관리운영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새로 설치한 능력이 큰 풍력발전기를 정상운영하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