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신천박물관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새세대들을 투철한 주적관, 반제반미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강사들은 현실적요구에 맞게 강의내용을 풍부히 하고 교양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고있다.
박물관의 일군들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새로운 계급교양자료들을 발굴고증하고 직관성과 생동성이 보장되면서도 학술적의의가 있게 전시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고있다.
강사들은 강의합평회, 기량발표회, 강의경연을 비롯한 자질향상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으며 계급교양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이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군 남부면(당시)일대에서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집단적으로 불태워죽인 살인마들의 죄행을 폭로하는 목격자의 증언을 새로 고증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적들에 대한 티끌만한 환상도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군안의 농장들을 비롯한 수십개 단위들에서 이동강의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