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이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이어지는것은 과학이며 이것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체험자, 목격자인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라고 밝혔다.
글은 위대한 수령이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우며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색의 세계에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가 설계되고 완벽한 실천강령들과 백승의 지침들이 마련되였으며 우리 당과 국가발전의 진로가 환히 밝혀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에는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명확한 방략과 방도가 집대성되여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대로 우리의 국력이 증대되고 우리 조국의 모습이 변화된 격동의 나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에는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려는 우리 인민의 리상이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으며 우리 인민을 제일 부유한 나라에서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백승의 작전도를 펼치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활기찬 국가부흥의 새로운 국면을 과감히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맞이할수 있다는것이 천만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철석의 신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