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펼쳐주시려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도농촌경리위원회 동대농장에 모셔졌다.
주체50(1961)년 1월 세찬 눈바람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곳을 찾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농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 강산공예작물농장, 덕양공예작물농장, 봉천군 행정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농민들을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농촌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벽성군 죽천농장, 안악군 판륙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과학농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당의 농촌건설강령실행에 참답게 이바지할 일념안고 은천군 정동농장, 삼산농장, 학월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남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갈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