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에서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 시, 군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전국의 관개시설들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빠른 기간에 완비하며 관개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 관개시설을 보강하여 많은 면적의 밭을 논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 구체화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 관개구조물들을 제때에 복구,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화하고있다.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
함경북도의 시, 군들에서는 물원천들을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는 물주머니, 구조물공사를 다그치고 양수동력설비들의 수리정비와 설치를 진척시키고있다.
함경남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관개시설의 정비보강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