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수도 직맹원들의 애국의 열정이 차넘치고있다.
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시안의 연 6만 5,000여명의 직맹원들이 야간지원직맹돌격대활동에 참가하여 2,000여㎥의 토량과 버럭처리, 근 1만㎡의 지대정리, 1,500여㎥의 혼석운반 등 제기되는 작업과제들을 해제끼면서 건설기일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
내각직맹위원회 일군들은 직맹이동해설강사들로 경제선동소편대를 뭇고 건설현장에서 화선선동을 벌리는것과 함께 작업도 하면서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북돋아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직맹원들과 외무성, 체육성 등의 근로자들이 야간지원돌격대에 자원하여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야간지원직맹돌격대원들속에는 화성지구의 원림조성사업에 뜨거운 지성을 바친 직맹원들도 많다.
편의봉사부문 직맹원들은 살림집건설에 동원된 건설자들과 군인들에 대한 봉사활동과 여러가지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