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모범적인 초급선전일군회의와 사상사업일군강습이 각 도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진행되였다.
모범적인 초급선전일군회의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경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 천리마시대 선구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사업, 긍정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 사업과정을 통하여 거둔 성과들에 대하여서와 뒤떨어진 청년들을 꾸준히 교양하여 집단의 핵심으로, 로력혁신자, 미풍선구자들로 준비시키는 나날에 체득한 경험들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그들은 변화되는 환경과 동맹원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감으로써 모든 청년들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사상사업일군강습들에서 출연자들은 동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을 참신하게 진행하며 모든 동맹원들을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시키는것과 함께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에서 사상전의 포격을 집중화, 정밀화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일군들이 혁명적이고 고상한 청년문화를 적극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