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건축인재양성의 원종장인 평양건축대학에서 해마다 많은 건축인재들이 배출되고있다.
대학은 최근년간 수많은 중요건설대상에 대한 건축형성안들을 완성하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세우는데 기여하고있다.
대학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이바지하는 강력한 집단으로 될수있은것은 몸소 명예총장이 되시여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9년전인 주체102(2013)년 11월 어느날 평양건축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학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척후대, 건축인재양성의 거점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건축설계를 자기 지방,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할데 대한 문제, 세계적인 건축물들을 일떠세워야 할 인재양성의 거점답게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데 대한 문제 등 건축인재양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평양건축대학은 건축부문의 학술, 정보, 자료봉사, 원격교육의 중심기지로 전환되였다.
오늘도 평양건축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건식공법과 건재국산화연구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 등 나라의 건축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