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석재자원을 개발리용하여 시, 군들을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탐사를 선행시키는 한편 해당 지역들에 석재생산기지들을 일떠세우고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녕변군에서 지역에 흔한 자원으로 석재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능력확장공사를 통이 크게 내밀어 좋은 결실을 안아오고있다.
동림군에서는 석재자원이 풍부한 지구에 건재공장을 일떠세우고 여러가지 돌가공설비를 품들여 갖추어놓았다.
곽산군에서도 석재가공사업소를 새로 꾸리고 판석과 경계석을 비롯한 돌가공시제품들을 내놓은데 이어 생산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이밖에도 의주군, 천마군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서 인조석미장에 쓰이는 색돌을 더 많이 찾아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