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와 남포시에서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의 당, 청년동맹일군들, 미풍열성자들, 청년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절세위인들을 높이 우러러모시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는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청년들이 백옥같은 충성심과 순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온 나라에 거세차게 몰아치는 탄원열기를 혁명열풍, 애국열풍으로 승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서 청춘의 자욱을 새기며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들끓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