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우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국가과학원이 창립 70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과 더불어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의 숭고한 경륜이 떠올린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의 금방석우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감에 가슴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열화의 사랑과 정으로 보살펴주시며 과학원이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중대한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주체103(2014)년 1월 14일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살림집세대수까지 헤아려보시고 은정과학지구에 현대적인 과학자주택지구를 일떠세울데 대한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이날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한가지라도 더 안겨주시기 위해 마음쓰시던 총비서동지께서는 설명절을 맞으며 그들에게 물고기를 보내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보다 큰 과학기술성과로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주택지구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여 과학자들에게 선물로 안겨줄수 있게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한 강력한 건설력량을 무어주시고 건설현장에도 몸소 나오시여 공사를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끝낼수 있도록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다 풀어주시였다.
《위성과학자주택지구》라는 뜻깊은 이름에도 과학자들을 위한 사색속에 한밤을 지새우시며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바쳐가신 위대한 어버이의 육친의 정이 흘러넘치고있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이 그대로 터전이 되고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어머니당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이 주추돌이 되여 위성과학자주택지구가 솟아오르고 자연에네르기연구소와 나노재료연구소, 물리학연구소, 력학연구소 등이 훌륭히 완공됨으로써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아무런 불편도 없이 과학연구사업에 전념할수 있게 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과학자들에게 이 세상 만복을 제일먼저 안겨주시려 바쳐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의 자욱은 연풍과학자휴양소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을 위한 휴양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에 그 터전도 몸소 잡아주시였다.
흙먼지 날리는 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휴양소가 완공되면 과학자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그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휴식하며 과학연구사업으로 쌓였던 피로를 풀게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휴양소를 훌륭히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그러시고도 부족한것이 있으신듯 휴양소관리운영에 필요한 수많은 설비들과 비품들, 체육 및 문화오락기재와 륜전기재까지 일식으로 보내주시였다.
모든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진 휴양소에서 지금까지 수천명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가 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은정에는 진정 끝이 없다.
2018년 1월 또다시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정말 큰일을 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크나큰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마련된 수많은 선물설비들은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해 분투하는 과학자들의 열정을 분출시켜주었다.
과학자들의 연구사업과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은 과학자들이 리용하는 륜전기재들과 번듯하게 일떠선 은정돼지공장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은 혁명의 영원한 동행자,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을 깊이 새겨안고 과학기술발전의 중추기관, 과학기술전선의 핵심대오답게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앞장에서 견인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