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인민경제 주요전구들에 또다시 탄원하였다.
도안의 여러 단위 청년들이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광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금야군, 북청군, 덕성군, 신흥군, 영광군의 청년들은 과수농장, 농장들에 진출하였다.
수산, 축산, 산림경영단위들에 진출한 함흥시 흥남구역과 정평군, 락원군의 청년들은 새로운 혁명초소에서 청년전위의 기개를 떨쳐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단천시, 리원군 등지의 30여명 청년들도 건설부문과 도로소대들에 나갔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1월 30일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