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과학원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주체41(1952)년 12월 1일 첫걸음을 뗀 국가과학원의 발전력사는 당의 위업을 옹위하고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여온 과학자, 기술자들과 종업원들의 헌신과 공로로 빛나고있다.
국가과학원은 우리 국가의 주체적힘을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혁신과 비약을 일으키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여왔다.
국가과학원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11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국가과학원의 일군,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국가과학원 과학자, 기술자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박태성동지가 전달하였다.
축하문은 당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로 간직하고 혁명적인 탐구정신을 발휘하여 당정책을 굳건히 옹위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빛내이는데 공헌하고있는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에게 창립 70돐에 즈음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