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들어와 우리 인민의 지성이 어린 수만그루의 나무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의 수목원에 새로 뿌리를 내렸다.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을 정성껏 심었으며 꽃씨, 꽃뿌리를 기증하였다.
평양시안의 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등을 마련하여 수목원에 심었다.
지방의 여러 단위에서는 빨리 자라는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관목들을,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수목원의 나무들을 가꾸는데 도움이 되는 수많은 도서들과 성장촉진제들을 보내여왔다.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수목원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희귀한 꽃나무들을 심고 가꾸고있으며 관리도구들을 기증하고있다.
금수산태양궁전지구의 수목원은 온 나라 인민들의 충성의 일편단심에 떠받들려 더욱더 훌륭히 꾸려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