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교육부문에서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삼지연시의 학교, 유치원들을 전국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리기 위해 수십종에 수천점의 교육기자재와 함께 각종 교수자료들을 보내주었다.
위원회일군들과 중앙교수강습소 교원들을 내려보내여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에 대한 지도방조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삼지연시의 학교들이 평양시 만경대구역, 평천구역의 학교들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도록 하였다.
량강도교수강습소에서도 삼지연시교원재교육강습소 지도교원들과 함께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에 여러건의 본보기수업을 창조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