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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 힘 집중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신의주시와 선천군, 곽산군의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종류별에 따르는 원료확보를 선행시키고 질보장을 중시하면서 생산지휘를 하고있다.

유기질복합비료공장들에서도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설비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하여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정주시, 룡천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 생산공정을 일식으로 갖춘데 맞게 합리적인 생산방법을 받아들여 시간당 생산능률을 제고하고있다.

태천군과 염주군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다른 시, 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비료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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