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을 1일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일군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강택민동지를 추모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