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에 제시된 새시대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연구토론회가 1일 황해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 남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재남동지, 라선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신영철동지,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박태섭동지, 개성시당위원회 비서 리인섭동지, 해당 도안의 당일군들, 당간부양성기관 교원, 학생들이 토론회들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새시대 당건설의 진로를 밝힌 사상리론의 력사적의의와 정당성, 과학성을 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뿌리가 내린 뜻깊은 날에 하신 기념강의는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투쟁과업과 실천방도들을 제시한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우리 당의 5대건설방향은 우리 혁명앞에 나선 무겁고도 방대한 과업과 주객관적인 형세,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로정에 맞는 당건설의 독창적인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체득하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