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을 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중국대사관 조의식장에 정중히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강택민동지를 추모합니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