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이 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윤창일동지, 련관단위 일군들, 장애자들, 가족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올해 우리 나라 장애자보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를 소개하는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이어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예술소조공연 《위대한 내 나라》가 있었다.
기악과 노래 《우리의 국기》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남성중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민속무용 《상모춤》, 설화시 《승리한 인민의 노래》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한점의 그늘도 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는 장애자들의 밝은 모습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 《위대한 내 나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