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계급교양관, 박물관의 일군들과 강사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을 불변의 주적관, 대적관념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계급교양지도국에서는 교양거점들을 미제야수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잔인한 학살만행을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으로 될수 있게 그 면모를 일신시키면서 교양자료와 수단, 방법들을 부단히 혁신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신천박물관에서는 새로운 계급교양자료들을 발굴고증하고 직관성과 생동성이 보장되면서도 교양적의의가 있게 전시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황해남도계급교양관에서 여러가지 주제의 계급교양자료들을 보충전시하여 참관자들의 계급적자각을 높여주고있다.
각 도, 시, 군계급교양관 일군들과 강사들도 생산현장들에 나가 이동강의활동을 적극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