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가사보다 국사를 더 중히 여기며 애국의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다.
정주시, 구성시, 박천군, 동림군, 태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시, 군의 녀맹원들은 건설장들에 달려나가 녀맹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농촌살림집건설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한편 녀맹포전운동을 전개하여 알곡증수에 기여하였다.
토끼기르기를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많은 고기를 생산하고있다.
뽕밭관리를 깐지게 하고 누에의 영양관리를 잘하여 년간 누에고치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하였으며 피마주씨생산을 늘여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
나라의 재부를 늘이며 국가방위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애국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순결한 량심과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발휘되고있다.
녀맹원들은 도안의 중요대상공사장들에 나가 화선식선전선동활동과 성의있는 지원으로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끝)